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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원, 성남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이병기 기자

[성남일보] 성남문화원 부설 성남문화학교는 오는 20일부터 3월 3일까지 제22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성남문화학교는 오는 3월 13일부터 12월 8일까지 1년 과정으로 운영되는 문화학교 프로그램으로 ‘풍물, 오리뜰 농악, 가야금’은 특화된 강좌로 평가 받고 있으며 ‘경기 민요, 한문 서예, 문인화, 사군자, 한국무용, 판소리, 한글 서예’ 등 9개 강좌 16개 반이 운영된다.

▲ 성남문화학교 수강생들이 풍물을 배우고 있다.     © 성남일보

성남문화학교는 지난 1996년 문을 연 이후 1999년 문화관광부 문화학교로 지정된 이후 지난 21년간 총 3,820여 명의 수료자를 배출한 선도적 교육기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문화학교 수강회원이 되면 각종 문화특강, 문화탐방, 졸업작품 발표회 등에 참여할 수 있으며, 문화가족으로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김대진 원장은 “문화학교는 최고의 강사진으로 차별화 된 문화 강좌를 운영해 성남지역사회의 성인들에게 취미 생활 및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문화원 사업 목적에 부응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전통강좌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쉼터의 장이 되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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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2/14 [11:40]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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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