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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31% · 안희정17% ·안철수10% ·이재명8%
한국갤럽 대선 주자 선호도 조사 ... 민주 지지층 ‘문62% >안16% >이12%’
 
대선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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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한국갤럽이 3월 4주차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다자구도와 5개 정당후보 가상대결에서도 각각 1위를 독주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누가 다음번 대통령이 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 문재인 전 대표(31%), 안희정 충남도지사(17%),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10%), 이재명 성남시장(8%), 홍준표 경남도지사(6%), 심상정 정의당대표·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상 2%),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손학규 전 의원(이상 1%) 순으로 응답됐고 2%는 기타 인물, 19%는 의견을 유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와 비교하면 홍준표가 4%포인트, 심상정, 김진태, 유승민, 손학규도 각각 1%포인트 상승했다.

 

문재인, 안희정은 지난주 대비 각각 2%포인트, 1포인트 하락했고 안철수와 이재명은 변함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월 셋째 주부터 대선 후보 경선 선거인단 모집을 시작하면서 지지도 44%에 달했고 이후 가장 큰 관심을 모아왔다.

 

상위 세 주자인 문재인, 안희정, 이재명 지지도 합은 최근 6주간 61%→60%→57%→57%→59%→56%다.

 

민주당 지지층의 문재인 선호는 61%→60%→65%→61%→61%→62%, 안희정은 24%→20%→14%→15%→19%→16%, 이재명은 7%→11%→12%→12%→12%→12%다.

 

민주당 지지층 내에서는 안희정 등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이번 주 민주당 지지도는 소폭 하락했으나, 지지층 내 후보 선호 구도에는 큰 변화 없었다.

 

국민의당 지지층 55%는 안철수, 자유한국당 지지층 37%는 홍준표를 선호했다.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에서는 안희정 20%, 문재인 10% 순이며 50%는 의견을 유보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1~23일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로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7명을 추출해 전화조사원 인터뷰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이며 응답률은 19%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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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24 [10:4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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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8%가 대통령 될 수 있다고 성남시 일은 팽개치고 올인하는지 모른다. 참으로 이상한 일이다. 분당인 17/03/27 [12:36] 수정 삭제
  난 왜 8%가 대통령 될 수 있다고 성남시 일은 팽개치고 올인하는지 모른다. 참으로 이상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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