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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안전한 자전거 인프라 구축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 고양시] 고양시는 안전한 자전거도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상로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정비사업’의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

 

시는 자전거 이용률이 높으나 자전거도로의 폭이 협소해 안전사고의 우려가 높은 덕양구 주교동 원당중학교부터 마상공원 사거리까지를 추경예산 5억 원을 확보해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대상은 원당중학교 주 통학로로 자전거와 보행자의 통행량이 많으나 비분리형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로 이용자 간의 충돌사고가 잦아 시민들의 개선요구가 지속적으로 있어왔던 구간이다.

 

겸용도로의 정비 사업을 통해 분리형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로 개선하고 추가적 안전시설물을 설치함으로써 자전거 이용자들의 안전사고 위험요소를 해소할 예정이다.

 

시 도로정책과 관계자는 “타 지역에 비해 도로환경이 열악한 원당지역의 비분리형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를 개선해 이용자 간의 안전사고 예방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동시에 일산권역과 덕양권역을 연결하는 자전거도로를 설치함으로써 주변 시가지 및 전철역 등의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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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31 [21:3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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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 왔고요 이런 형님을 정신병원에
간 발의 차이로 내일채움공제 가입 못 한
안되는것 뻔한것 특례시 쌩쏘.... 재명때
미래가 없는 성남시 그리고 성남시민인 "
분당지역의 현안에 초점을 맞추어 뜻을 같
이재명의 과거행적을 누구보다 잘아는 모
모동희대표님 이제 또다시 꼭 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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