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HOME > 수도권뉴스 > 양주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뚝딱뚝딱 양주서 목공체험하세요~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양주시는 오감으로 숲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숲 체험’ 및 ‘목공체험’프로그램이 호응을 받고 있다.

 

재미있는 양주 숲 체험은 자연을 접하기 어려운 요즘 아이들에게 숲속에서 흙을 밟으며 활동함으로써 사회성 발달은 물론 튼튼한 체력과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 체험활동으로, 불곡산 산림욕장, 유아 숲체험원, 천보산 산림욕장등에서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

▲ 목공체험 학습장면.     © 성남일보

시는 올해부터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 숲에서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을 회복시키는‘숲 태교’, ‘나를 찾아 떠나는 숲속여행’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목공지도사와 함께 어린이와 어른 모두 나무를 직접 만지고 느끼면서 자신의 작품을 만들 수 있는 목공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체험료는 2,000원이며 재료비는 별도 부담이다.

 

‘숲체험’및‘목공체험’프로그램은 정기형과 비정기형으로 구분해 운영되며, 정기형 프로그램은 유치원, 어린이집 72개 단체를 대상으로 매월 1회씩 수업이 진행되며, 비정기형 프로그램은 1일 체험형으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사전예약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김성은 기자


배너
배너
배너
기사입력: 2017/04/05 [08:43]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
현안문제에 귀를 귀울여주심을 감사드립니
희망이 보입니다!
공원기금 적립 잘한일입니다 전임자는 한
은수미 시장도 골치 아플거야. 이놈 저놈
지역에 시민운동가가 있나요? 잿밥에만 관
근데 여기 속한 어떤 녀석 은수미캠프에
하따 존나 빠네! 누굴 위해 이 지꺼리
모 씨는 민주당 사람이 아니라 우리쪽 사
이제 네가 ?방이다! 니가 처먹고 싶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