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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 김동철 교수, 아·태 화상학회 최우수 발표상 수상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 김성은 기자] 분당제생병원 화상성형센터 김동철 교수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제 11차 아·태 화상학회(Asia-Pacific Burns Congress / APBC, www.2017apbc.org)에 참석해 ‘화상흉터 구축 교정에 다양한 Z-성형술의 효과'를 발표해 최우수 발표상을 수상했다. 

▲ 김동철 교수.     © 성남일보

또한 김 교수는 APBC 특별 강연으로 ‘얼굴, 손, 회음부의 화상 드레싱’에 대한 주제와 ‘한국 화상치료의 최신 지견’을 각각 강연했다. 

 

아·태 화상학회는 약 22년이 되는 학회로 미국을 아시아 태평양 국가를 비롯한 전세계 화상전문의들이 참석하는 학회로 2년에 한 번씩 개최된다.

 

김동철 교수는 국내 처음으로 한강성심병원의 화상센터를 만들었으며 국제화상학회 한국대표, 대한화상학회 국제협력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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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07 [19:57]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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