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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남면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전달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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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 김성은 기자] 양주 남면새마을부녀회는 11일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및 어려운 이웃 75가정을 방문해 직접 담근 ‘사랑의 고추장’을 전달했다.

▲ 양주 남면새마을부녀회의 사랑의 고추장 전달식 장면.     © 성남일보

남면 새마을부녀회는 쌀, 김치, 고추장, 밑반찬, 이불 등 정기적으로 나눔 행사를 실시해 훈훈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

 

이연순 회장은“앞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나눌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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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1 [10:2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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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있어요. 힘내세요. 내년에는 웃을날이 올겁니다.
쏙쏙 팔아라 팔아 어이구 잘도 판다 팔아 ㅉ
이재명시장님! 재발 태평3동과 후지고 사람이살기 힘던 곳 빨리빨리 추진 좀 시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원 마음이 그래
관람시간 오류
쓴소리요 들을까요? 코웃음 칠검다. 성남시민들 손꾸락 뿌러뜨러라
지입맛대로 공뭔 임명했다가 캠프에 델꼬 갔다가 다시 공뭔으로 쓰려고 한다는데...돌고 돌리고 사병이냐 사병
역대 대선에서는 안경 안쓴 후보가 당선되었다는사실이 재밋다.
방구가 잦다보면 똥싸는디
이중인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