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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응 전 국회부의장, “치열하게 살아 온 삶 성찰”
분당구 대장동 가족 수목장 방문 ... 대학 동문들과 수목장 찾아 장례문화 논의
 
김태섭 기자

[성남일보 = 김태섭 기자] “장례문화도 시대상을 반영해 달라지고 있는 만큼 자연친화형인 가족 수목장을 대학 동문들과 둘러보기 위해 오랜만에 모였습니다.”

 

오세응 전 국회부의장은 11일 오전 대장동에 조성된 가족 수목장을 찾아 수목장을 조성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 가족장을 찾은 오세응 전 국회부의장(앞쪽 왼쪽 2번째).     © 성남일보

이날 방문은 1953년 연세대학교에 입학한 오 전 부의장의 초청으로 이인포 정외과 동기회장과 방수진 법과대학 동기회장 등 10여명이 오세응 전 부의장 가족 수목장을 둘러보고 한국 장례문화의 변화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들은 오세응 전 국회부의장이 미리 조성한 가족 수목장을 둘러보고 가족 수목장이 새로운 장례문화의 한 형태가 될 것이라고 공감했다.

  

특히 오 전 부의장은 "성남에서 7선 국회의원을 하면서도 상대에 의해 연고가 없다는 비판을 받아 성남을 고향으로 삼기 위해 분당에 가족 수목장을 조성했다"며 조성 배경을 설명했다.

 

오세응 전 국회부의장은 “오래전에 가족 수목장을 마련해 놓고 보니 치열하게 살아온 정치역정을 다시 돌아보게 된다”며“동문들에게 수목장을 보여주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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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1 [16:06]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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