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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장곡고 이유림, 주니어배드민터대회 4관왕 달성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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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림 선수.     © 성남일보

[성남일보 = 김성은 기자]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유림 선수(시흥시 장곡고. 2년)가 지난 2일까지 열린  '2017오사카챌린지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실업팀 국가대표들을 누르고 백하나(청송여고) 선수와 여자복식, 김원호(매원고) 선수와 혼합복식 경기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이 선수는 '2017태국주니어 배드민턴선수권대회'와 '2017인도네시아주니어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백하나 선수와 여자복식, 김원호 선수와 혼합복식 경기에 출전해 1위를 기록, 4관왕의 쾌거를 이루었다.

 

장곡고등학교 이춘원 교장은 “배드민턴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를 해주신 시흥시 체육회 회장님과 시흥시 배드민턴 협회장님께 감사를 드린다"며"경기도 뿐만 아니라 나아가 전국적으로 명실상부한 배드민턴 명문 고등학교가 되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장곡고등학교에는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유림 선수와 국가대표 후보 안채현 선수가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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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2 [20:17]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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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있어요. 힘내세요. 내년에는 웃을날이 올겁니다.
쏙쏙 팔아라 팔아 어이구 잘도 판다 팔아 ㅉ
이재명시장님! 재발 태평3동과 후지고 사람이살기 힘던 곳 빨리빨리 추진 좀 시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원 마음이 그래
관람시간 오류
쓴소리요 들을까요? 코웃음 칠검다. 성남시민들 손꾸락 뿌러뜨러라
지입맛대로 공뭔 임명했다가 캠프에 델꼬 갔다가 다시 공뭔으로 쓰려고 한다는데...돌고 돌리고 사병이냐 사병
역대 대선에서는 안경 안쓴 후보가 당선되었다는사실이 재밋다.
방구가 잦다보면 똥싸는디
이중인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