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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시장 사퇴하고 대선운동 전념하라”
박광순 시의원, 5분발언 통해 이 시장 사퇴 ‘촉구’... “대권행보 시민에게 사과해야”
 
모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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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 모동희 기자] 성남시의회 박광순 시의원은 지난 21일 개회된 제22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이재명 시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박 의원은 이날 5분발언을 통해 “얼마 전 언론보도에 의하면 시장께서는 정권교체를 위하여 어떤 역할이라도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면서 시장직 사퇴를 고민하고 있는데 주변의 반대가 만만치 않아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아직도 대권에 미련이 있고 정권교체 의지가 있으면 당장이라도 시장직을 사퇴하고 선거운동에 전념하는 것이 시민과 국민에 대한 도리라고 생각한다”며 이 시장을 정면 비판했다. 

▲ 5분발언을 하고 있는 박광순 시의원.     © 성남일보

박 의원은 “이재명 시장은 지난해 12월 초  탄핵정국 이후 5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제 19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경선 예비후보로 활동했다”면서“성남의 주인인 시민과 시민의 대의기관인 시의회에는 단 한마디의 양해와 용서를 구함도 없이 시정을 내팽게 치고 자신의 대권행보에만 매진해 온 것이 주지의 사실”이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박 의원은 “시의회는 더불어 민주당 경선이 끝난 후 처음열린 지난 6일 제227회 임시회 본회의에 시장이 직접 출석하여 그 간의 시정공백에 대하여 미안함과 감사를 표시하기를 기대했었다”면서“일신상의 사유로 불참을 통보함으로써 우리 시민을 무시하고 의회를 철저히 경멸하고 외면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재명 시장은 제228회 임시회가 끝나가는 오늘 이 시점까지 그 간의 시정공백에 대하여 단 한 마디가 없다"면서 “시민은 그동안 시장에게 철저히 속았다”고 이 시장의 행정행태를 질타했다.

 

박 의원은 “시민과 시민의 혈세를 담보로 본인의 정치적인 입지기반 확보에만 열중하고 있는 것”이라며“시정목표인 ‘시민이 주인인 성남! 시민이 행복한 성남!’은 겉 포장에 불과한 것이고 시장이 주인인 성남! 그들만이 행복한 성남!으로 전락하고 말았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또한 박 의원은 “그동안 측근들이 돈 받아먹고 구속된 것에 대하여는 진정한 사과 한 마디 없이 측근이 아니라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사고방식과 행태가 적폐”라며“내 주변의 적폐를 과감하게 청산하는 용기를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재명 시장은 21일 개회된 제22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 행사 참석을 이유로 불참했으며 박 의원의 질문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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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2 [22:0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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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소리요 들을까요? 코웃음 칠검다. 성남시민들 손꾸락 뿌러뜨러라 멍충이 17/04/24 [09:25] 수정 삭제
  ㅉㅉㅉ 성남시민들이 불쌍하다. 또 내년에 나오면 찍어줄라나? 바부 멍충이면 그럴수도 있것다. ㅉㅉㅉ
원 마음이 그래 허허실실 17/05/08 [13:45] 수정 삭제
  이시장은 원래 남을 매우 잘 무시하고, 무조건 아니라고 발뺌부터 하는 사람인 줄 모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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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김진태 결과 어케 나오는가 보면 알수 있다
이 기사 내려라!
고소고발은 싫어욧!
96프로?? 오마이갓--그라케 만타요
그럴리가!
읍읍이 만만세!
무섭다 무서워
귀하는 고령향우회 소속 이신가요?
아니, 이시장이 개발시장이라니!
성남환경운동연합만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