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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동굴서 외국인 와인에 취하다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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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광명시는 2일 대한민국 최고의 동굴테마파크인 광명동굴과 광명전통시장 등을 외국인 관광객에게 널리 알리는 ‘와인데이’ 행사를 열었다.

▲ 광명동굴 와인축제.     © 성남일보

시는 사드의 한반도 배치에 대한 중국의 반발로 최근 중국인 관광객이 급감함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다변화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한미군 가족 70명과 대만, 베트남, 필리핀, 인도 등 외국인 여행객 120명,  외국인 유학생 100명, 개인 신청 외국인 여행객 52명 등 모두 34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광명동굴 개장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라스코전시관의 ‘미디어아트로 보는 세계명화전’을 시작으로 동굴 관람, 와인레스토랑 광장에서의 오찬 연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오찬 연회는 특히 광명동굴에서 판매하는 한국와인과 광명전통시장에서 주문제작한 전통음식이 제공되고, 전통한복 입어보기와 떡메치기 체험이 곁들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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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02 [21:5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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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마의 시민단체
그 넘이 언넘인지 궁금허다...
냄새나는 쓰레기들!!
정책은 없고 문재인만 있는 은수미
사이다는 선동정치꾼이 하는 쑈쑈다.
성남시를 만만히 보는놈들
또라이
수정구청장 선거???
정책선거 확실한 유권자의 승리
한심한 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