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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구석기 축제 '개막'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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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제25회 연천 구석기 축제가 3일 개막식을 갖고 5일간의 흥겨운 축제의 장을 열었다.

 

올해 연천 구석기 축제는 3대 대표프로그램인 구석기 바비큐, 세계구석기 체험마을, 구석기 퍼포먼스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전시관람해설 프로그램, 공연이벤트 프로그램 및 각종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 지난해 열린 연천 구석기 축제 장면.     © 성남일보

구석기바비큐는 석기를 이용해 고기를 자르고 꼬치에 꽂아 화덕에서 구워먹는 원시인들의 식생활을 체험 할 수 있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다.

 

세계 구석기 체험마을은 이탈리아, 대만 등 11개국 19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모든 세계 구석기 문화를 경험하고 체험 할 수 있는 대표 프로그램이다.  

 

또한, 구석기 퍼포먼스는 구석기 복장을 한 원시인들이 매일 축제장에 퍼포먼스를 연출하는데 대한민국 어떤 축제에서도 볼 수 없는 색다를 경험을 느낄 수 있다.  

 

축제장 입구에 연천 농축산물 판매장을 운영해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연천의 청정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했으며, 축제장 내 음식점을 마련하여 연천군 향토 음식 등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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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03 [18:1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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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있어요. 힘내세요. 내년에는 웃을날이 올겁니다.
쏙쏙 팔아라 팔아 어이구 잘도 판다 팔아 ㅉ
이재명시장님! 재발 태평3동과 후지고 사람이살기 힘던 곳 빨리빨리 추진 좀 시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원 마음이 그래
관람시간 오류
쓴소리요 들을까요? 코웃음 칠검다. 성남시민들 손꾸락 뿌러뜨러라
지입맛대로 공뭔 임명했다가 캠프에 델꼬 갔다가 다시 공뭔으로 쓰려고 한다는데...돌고 돌리고 사병이냐 사병
역대 대선에서는 안경 안쓴 후보가 당선되었다는사실이 재밋다.
방구가 잦다보면 똥싸는디
이중인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