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HOME >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자전거 안전하게 탄다
성남시,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 교육 프로그램 운영
 
김성은 기자
배너

[성남일보 = 김성은 기자] 성남시는 오는 15일부터 10월 27일까지 26개 초·중학교를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 대상은 사전 신청한 초등학교 21개교, 중학교 5개교 등 4816명이 자전거교을 받게 된다.

▲ 자전거 안전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     © 성남일보

㈔휴먼스팀 교육문화원 소속 전문 강사가 체육 시간이나 안전교육 시간에 각 학교를 방문해 이론과 실습수업을 한다.

 

자전거는 도로교통법상 ‘차’라는 인식 심어주기에 주력한다. 안전모 의무 착용과 자전거 통행방법, 도로 표지판 읽는 법도 숙지하도록 한다.

 

이를 위해 각 학교 운동장을 실제 도로처럼 꾸며 놓고 자전거를 타는 실습수업을 한다.

 

주행 코스를 달리며 자전거 횡단도 노면 표시, 표지판 내용 준수 등을 체험해 안전한 도로주행을 익히게 된다. 교육 날 실습용 자전거 15대와 헬멧 40개를 지원한다.


배너
기사입력: 2017/05/13 [08:16]  최종편집: ⓒ 성남일보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그 넘이 언넘인지 궁금허다...
냄새나는 쓰레기들!!
정책은 없고 문재인만 있는 은수미
사이다는 선동정치꾼이 하는 쑈쑈다.
성남시를 만만히 보는놈들
또라이
수정구청장 선거???
정책선거 확실한 유권자의 승리
한심한 출마
혜경이를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