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HOME > 수도권뉴스 > 고양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최성 고양시장, 해외투자 유치 '총력'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최성 고양시장은 오는 27일부터 오는 7월  9일까지 러시아, 노르웨이, 미국을 방문해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해외투자 유치를 위한 설명회를 갖고 3개국 7개 도시의 해외추진지원단 출범 등 고양 경제인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나선다.

▲ 최성 시장이 기업유치에 발벗고 나섰다.     © 성남일보

러시아 울리야놉스크 방문은 350여 명의 회원도시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세계도시전자정부협의체(WeGO)’ 어워드 시상식 및 총회에 참석을 위한 것으로, 최 시장은 지난 5월 선정된 금상 수상 및 고양형 스마트시티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수상도시 대표 자격으로 박원순 서울시장, 율리아놉스키 주지사, 러시아 대통령 보좌관을 비롯한 위고 핵심인사들과 공동기자회견을 갖는다.

 

다음으로 방미 기간에는 LA,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워싱턴, 뉴욕 등지에서 각각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글로벌 네트워크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미국 실리콘밸리와 스탠포드 대학, 워싱턴DC에 위치한 지능형 생활 플랫폼 단지(Gramerct District) 등 벤치마킹으로 고양형 스마트시티에 접목할 프로젝트 및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내 우수대학 유치를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예정이다. 워싱턴DC 시청 스마트시티 최고기술사무소(OCTO) 관계자 면담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매경 실리콘밸리 포럼과 월드옥타 미주 경제인대회에 참가해 국내외 기업인과 정부 인사들을 대상으로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세일즈에 적극 나설 것으로 보이며, 미국의 대표적 싱크탱크인 헤리티지 재단 및 미 국무부 관계자들과 남북관계 개선 및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권리회복, 유엔 평화인권기구 유치와 관련한 간담회를 갖는다.

 

이밖에도 존스홉킨스 국제관계대학원(SAIS) 한미연구소, ‘코리아소사이어티’ 토마스 번 회장 등 주요 인사 및 관계자들을 만나 새 정부의 한미정책 및 대북정책 관련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이에 앞서 방문이 예정된 노르웨이 오슬로에서는 주 노르웨이 대한민국 대사 예방 및 재 노르웨이 한인회 임원진과의 간담회 등을 갖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노벨평화상 추진 관련 협력을 요청할 계획이다.


배너
배너
배너
기사입력: 2017/06/26 [16:42]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은수미 시장도 골치 아플거야. 이놈 저놈
지역에 시민운동가가 있나요? 잿밥에만 관
근데 여기 속한 어떤 녀석 은수미캠프에
하따 존나 빠네! 누굴 위해 이 지꺼리
모 씨는 민주당 사람이 아니라 우리쪽 사
이제 네가 ?방이다! 니가 처먹고 싶은 거
이재명 때 홍위병 노릇한 놈덜과 뭣이 다
정치인 부르고, 순수한 사람들 액세서리
연극 잘 봤습니다. 성남의 초창기 어려웠
이재명이 큰인물이라서 조폭에 형수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