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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 국내 최초 e스포츠 통해 스폰서십 유치
축구와 e스포츠를 결합한 범아시아권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 제시
 
김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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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 김태섭 기자] 성남FC가 중국 심천을 기반으로 한 스포츠 기업인 leftion과 e스포츠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성남은 지난 26일 오후 중국 심천의 웨스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leftion 과 2억 원 규모의 e스포츠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성남FC 이석훈 대표이사, leftion 피아오진저(Piao jin zhe) 대표이사가 참여했으며 중정그룹, 텐센트 등 중국 기업계 인사와 광동성축구협회장, 심천FC 대표이사 등 축구계 인사도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성남은 지난 2016년 FIFA 온라인 3 게이머 김정민과 계약하며 아시아 프로축구단으로서는 처음으로 e스포츠 사업에 발을 내딛었다.

 

이번 파트너십 계약은 중국에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김정민이 가교가 되어 추진된 사업으로, 성남과 leftion의 이해관계가 잘 맞아 떨어지면서 빠르게 추진될 수 있었다.  

 

이번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성남은 leftion으로 부터 2억 원을 후원받게 되며 이를 통해 향후 지속적인 e스포츠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하게 되었다. leftion은 중국의 부동산 및 투자전문 기업인 중정그룹의 파트너사로 중국 내 e스포츠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려는 신생 스포츠 기업이다.  

 

성남은 김정민이 e스포츠 대회 출전 시 유니폼에 leftion의 로고를 노출하고, leftion은 국내 아마추어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e스포츠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나설 예정이다. 또 김정민은 leftion이 추진하는 중국 내 프로모션에 적극 참여해 성남FC를 알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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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27 [15:3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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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일 말 맞네~ 검찰이 과연 제대로 하까? 고개가 쪼끔- 믿을수가 있어야지 검찰을
성남을 빨리 떠나라
재목이 웃긴다
성남일보에게 부탁하는데 00 사진좀 내려주든지 멀리서 보이게 해주시오.
정책따위는 필요업다
기대하는것이 잘못
왠 고소 고발이 그리 많은지
사필귀정님 말에 공감 한표
때가되면..
성남시는 미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