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HOME > 수도권뉴스 > 포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세종-포천 고속도로 구리~포천 구간 통행료 인하해야
 
김성은 기자
배너
배너

[성남일보] 구리시 토평동에서 포천시 신북면을 잇는 세종-포천 고속도로의 구리~포천 구간 50.6km가 오는 30일 개통된다.

 

고속도로 사업 초기부터 사업시행자가 홍보했던 사항인 한국도로공사 운영 고속도로 대비 1.02배 수준이 아닌 1.2배 수준으로 통행료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 구리포천 고속도로 전경.     © 성남일보

포천시 관계자는 “신북IC에서 포천IC까지 불과 3.6km 구간에 1,300원(361원/km)이고 포천IC에서 선단IC까지 불과 5.9km 구간에 1,400원(237원/km)의 통행료를 납부해야 하는 것은 불합리한 것으로 보이며, 한국도로공사에서 운영하는 고속도로와의 형평성을 위해 요금 인하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통행료 3,800원 뿐만 아니라 구간별 통행료가 턱없이 비싸게 산출됐다. 포천시를 비롯한 경기북부의 접경지역은 중앙정부의 중첩된 규제로 지난 60년 이상을 소외받은 지역으로 중앙정부의 배려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배너
기사입력: 2017/06/28 [22:13]  최종편집: ⓒ 성남일보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공감
축하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어려움이 많겠지먼 힘 내시기 바랍니다.
성남일보는 너무 정치적
힘내시고요. 성남일보가 이깁니다. 반드시요. 사필귀정이기 때문이지요
축하
축하합니다~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 이상 나오면
이건 뭐냐?
96%가 너무 높지요. 요즘 전라도도 99% 운운하지만요. 진실을 철저히 가려서 법에 위반했다면 처벌해야지요. 하긴 요즘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 되었다고 제대로 할 까 걱정은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