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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 공원정책 더 기대할 수 없다"
율동공원을 지키는 성남시민네트워크’출범 ... “시민들이 율동공원 지킨다”
 
모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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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 모동희 기자] 성남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들은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성남시 율동공원을 보호하고 오는 2020년 도시공원일몰제로 해제되는 자연공원 지키기 위해 나섰다. 

 

성남환경운동연합 등이 참여한 '율동공원을 지키는 성남시민네트워크'는 지난 3일 오후 성남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원지키기에 나섰다.

▲ 율동공원을 지키는 성남시민네트워크 발대식 장면.     © 성남일보

이들 단체들은 발대식에서“율동공원 내 골프연습장 확장과 오토캠핑장 추진 등 성남시의 공원정책은 낙제점을 벗어나기 어려웠다”며 성남시 환경정책에 직격탄을 날렸다. 

 

또한 이들 단체들은 “고의적인 산림훼손을 일삼았던 골프연습장 확장 추진에서 안일하고, 어설픈 대응으로 행정심판 패소했을 뿐만 아니라 도시공원위원회 진행과정에서 이해할 수 없는 행태 등으로 감사원 공익감사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성남시민들은 이재명 성남시장을 비롯한 성남시 집행부의 공원정책이라는 것에 더 이상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시민들이 직접 나서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2004년부터 위락단지, 축구전용구장, 종합레포츠영상단지, 미니랜드, 장금이랜드, 위락시설 개발, 골프연습장 확장, 오토캠핑장, 눈썰매장 등 지속적으로 개발 압력에 시달리고 있는 율동공원을 지킬 것“이라며”2020년 성남시 도시공원 일몰제에도 공동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들 단체들은 발기문을 통해 “율동공원 사태로부터 성남시 공원 정책이 근본적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관련 법과 제도 정책을 변화시켜나가기로 했다”면서“시민참여와 주민주도 기반의 지속가능한 도시공원을 구현해 성남시민 삶의 질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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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04 [22:37]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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