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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합동결혼식 후원 결연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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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미션센터는 합동결혼식을 갖는다.     © 성남일보

[성남일보] 먼 이국땅에서 근로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합동결혼식이 열린다.

 

광주시는 오는 15일 오후 3시, 도척면에 소재한 월드미션센터 주관으로 외국인근로자 2쌍의 합동결혼식이 열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합동결혼식은 카자흐스탄 출신과 러시아 출신의 외국인근로자들로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이주민과 내국인의 화합과 아름다운 다문화사회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외국인근로자들의 합동결혼식을 위해 지역 내 웨딩전문업체인 ‘(주)포토에세이(대표 엄기태)’로부터 결혼예복 및 메이크업 등 220만원 상당의 웨딩서비스 후원을 연결했다.

 

박영수 월드미션센터장은 “합동결혼식을 준비하며 웨딩비용 때문에 큰 걱정을 했는데 뜻밖의 선물을 받았다”며 “외국인근로자들을 위해 지원해주신 웨딩서비스는 외국인근로자들이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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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09 [11:4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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