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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하이테크밸리 성공 일관성 행정에 달렸다”
지관근 의원, 성남하이테크밸리 경쟁력 강화 1차 포럼서 6가지 성공 조건 제시
 
김태섭 기자

[성남일보] “성남시가 재생 · 혁신사업에 대해서는 정치적 일정과 상관없이 지속적인 행정으로 일관성을 유지해야 성공할 수 있다”

 

지난 13일 오전 고령친화종합체험관에서 열린 ‘성남하이테크밸리 경쟁력 강화 1차 포럼’ 주제발제에 나선 지관근 의원(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성남시의 일관성 있는 정책추진을 촉구했다.

 

이날 지 의원은 기조연설을 통해 성남지역경제의 동맥역할을 해온 성남하이테크밸리의 핵재생·혁신사업이 성공하기 위한 6가지 성공조건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 성남하이테크밸리 경쟁력 강화 1차 포럼 장면.     © 성남일보

지 의원은 “효과적인 산업단지 재생을 위해서는 50% 범위 내에서 재생지구로 지정되는 규정을 산업단지 전체로 확대·지정할 필요가 있다”며 정책 전환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지 의원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이 주체가 아니고 성남시가 책임지고 지원하는 사업으로 가야 한다”면서“부실한 민·관사업협의체가 아닌 내실 있는 협의체가 되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수요자 중심의 민간 참여와 성남시, 경기도, 입주기업, 전문가 등이 공공지원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 의원은 “일하는 사람들이 먹고 쉬고 잠자고 즐기는 복합단지로 확실하게 변모해야 한다”며“기업들이 주체가 되어 산업단지의 비전과 목표를 만들어감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해정 성남산업진흥재단 정책기획연구 실장은 ‘하이테크밸리를 하이컨셉 시티로!’라는 주제발제를 통해 제조공장 중심에서 첨단산업단지로의 변화를 진단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성열웅 재단법인 한국경제조사연구원 본부장은 ‘성남하이테크밸리 재생 및 혁신사업의 성공조건’이란 주제를 통해 현재 하이테크밸리의 현황과 문제점 등을 지적한 후 지하철 등 교통인프라 구축의 필요성과 정주여건 개선을 강조했다.

 

한편, 성남하이테크밸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주관한 2015년 노후산단 경쟁력 강화사업 공모에서 재생부문 및 혁신부문에 선정된 이후 사업설명회가 진행되고 있으나 최근 입주기업인들의 다양한 이견으로 인해 사업추진이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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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17 [19:5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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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석하신 이재선씨가 입바른 소리하면서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제목이 기소여부 초읽기가 뭡니까?? 김혜
역시 참언론 성남일보 예전부터 알고 기
혜경궁 김씨입니다. 저를 죽여주세요.. ^
혜경궁김씨입니다. 이재명지사가 감옥에가
박사모 부부가 똑같네.. 이제와서 딴소리
조중동이 성남일보와 같았다면, 지금 대한
인맥이 아주 화려하네~ 줄줄히 낙하산인사
이런 게 기사죠. 이재명이 뿌린 돈 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