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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중앙회, 초청 앙골라 공무원과 소해복구 ‘구슬땀’
 
김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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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 김태섭 기자]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지난 22일 최근 수해를 큰 피해를 입은 청주시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 문주2리에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소진광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충청북도새마을회(회장 오창진) 남녀새마을지도자 등 1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해피해를 입은 딸기밭 비닐하우스 12개동을 철거하는 복구활동을 펼쳤다. 

▲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새마을운동중앙회 임원과 앙골라 공무원들.     © 성남일보

특히 이날 봉사활동에는 지난 18일부터 초청 새마을교육을 받고 있는 앙골라 보훈처 공무원 10명이 충북지역 수해피해를 전해 듣고 국내문화탐방 일정을 변경, 복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연수 단장을 맡고 있는 앙골라 보훈부 농업 엔지니어 떼하 씨는 "한국의 새마을운동에 대해 배우면서 어려운 이웃을 스스로 돕는 새마을운동의 공동체 정신에 감명을 받았다“며”더불어 잘 살기 위해 공동체를 형성했던 새마을정신을 한국에서 직접 실천하기 위해 우리도 피해복구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앙골라 공무원 10명은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지난 19일부터 오는 27일까지 8박 9일간 ‘앙골라 보훈부 공무원 초청 새마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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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23 [09:0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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