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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향토박물관이 변한다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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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화성시 향토박물관은 5 ~ 7세 미취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지난 28일까지 총4회에 걸쳐‘아하! 박물관 이야기 만물상’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박물관이 낯선 유아들에게 우리 지역 구전을 알리고 박물관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아이들은 화성시 평생학습 동아리연합에서 만든 화성시 설화동화책 ▲황금닭과 일곱가지 보물 ▲욕심쟁이 엄부자를 벌한 청룡 ▲심술산 도깨비 ▲천석바위를 각색한 동화구연으로 듣고, 동화 속 한 장면을 캔버스 액자에 그려 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미랑 문화예술과장은 “박물관에서 우리지역 설화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듣고 체험하면서 어린이들이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향토박물관은 지난 26일부터 올해 12월 27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가족영화와 박물관 전시를 동시에 관람할 수 있는 ‘문화가 있는 날에 만나는, 영화를 머금은 박물관’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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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30 [17:5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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