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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에 찾아온 얼굴없는 천사 '화제'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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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해마다 이맘때면 나타나는‘얼굴없는 천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가평군 에 찾아와 화제다.

 

군에 따르면 익명을 요구한 무명의 독지가가 편지봉투 하나를 청평면사무소 맞춤형 복지팀에 두고 갔다.

▲ 얼굴없는 천사의 자필 메모.     © 성남일보

봉투에는“작은 물질이지만 지역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라는 메모와 함께 100만원권 수표 500만원이 들어 있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얼굴없는 천사’는 지난 해 7월과 9월에도 같은 방법으로 총 1천만원의 성금을 기탁해 훈훈함을 전했다.

 

신용성 청평면장은“얼굴없는 천사의 선행이 이웃사랑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며“기탁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을 돕는데 사용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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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30 [20:4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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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에게 부탁하는데 00 사진좀 내려주든지 멀리서 보이게 해주시오.
정책따위는 필요업다
기대하는것이 잘못
왠 고소 고발이 그리 많은지
사필귀정님 말에 공감 한표
때가되면..
성남시는 미첫네
상통노조 수상을 축하합니다. 끈질긴 생명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화이팅하세요. 밖에서나마 응원합니다.
야!! 이재명 시장 본인도 아니고 전직 비서 이야기를 ..
일단 고소한다 기자회견 부터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