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ME > 라이프 > 메디뉴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분당차병원, 경피적 대동맥판막치환술(TAVI) 재인증
보건복지부 승인기관으로 심혈관 질환 치료에 선도적 역할 주도
 
김성은 기자
배너
배너

[성남일보] 분당차병원은 경피적 대동맥판막치환술(TAVI: Transcatheter Aortic Valve Implantation, 타비)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경피적 대동맥판막치환술(TAVI)은 가슴을 열지 않고 심장에 새로운 판막을 만들어 주는 시술이다. 시술 시간이 1~2시간으로 짧아 장시간 소요되는 수술에 비해 환자의 체력소모가 훨씬 덜하고 통증이 적으며, 시술 후 바로 활동 가능하다.

▲ 분당차병원_경피적_대동맥판막스텐트(TAVI) 시술 장면.     © 성남일보

시술 초기에는 개흉수술이 불가능한 고령이나 고위험군 대동맥판막협착증 환자들에게만 제한적으로 시행됐으나 최근에는 중등도의 위험군에서도 좋은 성적이 입증되어 더 많은 환자들에게 시술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경피적 대동맥판막치환술은 보건복지부로부터 매년 시술 진행과 전문 의료진(심장내과, 흉부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전문의) 및 시설, 장비에 대한 평가, 임상자료 제출 등 전문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 쳐 승인 받은 기관만 시행할 수 있다. 분당차병원은 이번 재인증을 통해 고난이도의 심혈관 질환 치료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김동익 분당차병원장은 ”분당차병원은 경피적 대동맥판막치환술에 풍부한 임상 경험과 실력을 갖춘 전문 의료진과 최첨단 장비 등 튼튼한 기반을 토대로 2015년부터 TAVI 시술을 진행해왔다”며  “보건복지부의 평가를 통해 엄선된 의료기관으로 환자들에게 질 높고 안전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기사입력: 2017/08/02 [11:07]  최종편집: ⓒ 성남일보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공원해제하고 개인에게 돌려줘라
이재명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레밍 천국
이재명ㆍ이덕수 동시 아웃
내로남불~~~~ 성남미르 맞아~~???
내년엔 정신차리수 성남사람들아
이번 이기인의원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람조심해야한다
고발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