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HOME > 새마을운동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새마을운동중앙회, 사랑을 가꾸는 가족 만들기 과정 교육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사랑을 가꾸는 가족 만들기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족단위로 3백여 명이 참여했으며, 가족의 중요성을 깨닫고 화목한 가정을 만들고, 새마을운동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따뜻한 가족 사랑을 일깨워 주는 감성교육 △가족 구성원간의 바람직한 역할 인식교육 △가족이 함께 하는 한마음 체험 및 놀이 △열린 마음, 감사하는 마음 의식고취를 중점으로 했으며, ▲마술에 빠지다 ▲사랑찾아 행복을 찾아 강의와 ▲가족소개 및 다짐의 시간 ‘사랑을 가꾸는 가족’ ▲가족협동 게임 등이 진행됐다.

 

소진광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은 “1박 2일의 짧은 시간이지만, 가정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가져야할 마음과 자세를 살펴보고 가정의 사랑과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믿는다”며 “이번 교육기간 중 단체생활을 통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체득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기사입력: 2017/08/04 [23:01]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은수미 시장도 골치 아플거야. 이놈 저놈
지역에 시민운동가가 있나요? 잿밥에만 관
근데 여기 속한 어떤 녀석 은수미캠프에
하따 존나 빠네! 누굴 위해 이 지꺼리
모 씨는 민주당 사람이 아니라 우리쪽 사
이제 네가 ?방이다! 니가 처먹고 싶은 거
이재명 때 홍위병 노릇한 놈덜과 뭣이 다
정치인 부르고, 순수한 사람들 액세서리
연극 잘 봤습니다. 성남의 초창기 어려웠
이재명이 큰인물이라서 조폭에 형수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