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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소방서, 모델하우스 화재안전기준 강화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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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소방서는 그동안 화재에 무방비로 노출됐던 모델하우스에 대한 화재안전기준이 강화된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 6월 성남시 소재 성남재개발홍보관에서 화재가 발생해 3층 홍보관을 모두 태우고 인접한 12층 주상복합건축물의 일부를 태워 총 460여개실중 67개실이 모두 타거나 일부 소실되는 피해가 있었다.

▲ 성남시 재개발홍보관 모델하우스 화재 현장.     © 성남일보

소방서에 따르면 지금까지 모델하우스는 특정소방대상물로 지정되어 있지 않고, 소방시설 설치기준이 없어 화재 발생 시 가연성 소재로 인해 대형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었다.

 

이에 따라 모델하우스의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소방시설법의 법령을 개정 화재안전기준을 특정소방대상물인 ‘전시장’ 기준으로 적용하기로 해 스프링클러, 자동화재탐지설비, 피난유도등, 시각경보기 등을 설치해야 한다.

 

또한 각 지자체는 모델하우스 설치신고를 수리하기 전에 관할 소방서장에게 반드시 사전에 협의하도록 하고 사후 점검도 받아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다수의 인파가 몰리는 모델하우스는 화재 시 대형 인명피해의 가능성이 높다”면서 화재 안전기준을 준수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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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2 [22:2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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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김진태 결과 어케 나오는가 보면 알수 있다
이 기사 내려라!
고소고발은 싫어욧!
96프로?? 오마이갓--그라케 만타요
그럴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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