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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차세대 콘텐츠 산업 육성 ‘시동’
성남산업진흥재단, 성남 VR 커넥트 세미나 개최 ... 융합 플랫폼 강화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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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 김성은 기자] 성남시가‘성남 차세대 융합 콘텐츠 캠퍼스(이하 CONNECT 21)’를 통한 콘텐츠 산업 육성에 적극 나선다.

 

성남시 출연 기관인 성남산업진흥재단은 지난 10일 정자동 킨스타워 21층에 새롭게 설치한CONNECT 21에서 성남시 콘텐츠 기업과 대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성남 VR 커넥트 세미나’를 개최했다.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둔 VR 게임의 개발, 마케팅 사례'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척박한 VR 업계의 초기 시장을 개척하고 의미있는 성과를 기록한 개발사들의 노하우를 들어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 성남산업진흥재단 장병화 대표이사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     © 성남일보

이날 세미나에서는 조이시티 김찬현 사업개발부장의 <건쉽배틀 2 VR로 조이시티가 이룬 실적과 VR 개발의 핵심>, 일리언게임즈 박범진 대표의 <VR MORPG 프레타:벤데타 라이징 포스트모템>에 이어 Croteam 안테 브르돌리아 PD 겸 CMO가 <Serious Sam VR: Last Hope 출시부터 100만 달러까지>를 주제로 각각 발표를 진행했다.

 

조이시티의‘건쉽배틀 2VR’은 모바일 게임‘건쉽배틀(전세계 누적 다운로드 1억 건)’을 바탕으로 개발된 VR 전용 게임으로 오큘러스 스토어 매출 1위, 구글 피처드(추천목록)에도 선정된 인기게임이다.

 

또한, 일리언게임즈의‘프레타:벤데타 라이징’은 Steam VR 최고 인기 게임 1위를 달성했고 Croteam의‘Serious Sam VR’역시 전 세계 VR 게임 시장 내 유료 매출 Top 10을 기록하는 등 VR 게임 분야에서 상업적 성과를 거둔 게임이다.

 

한편, 세미나가 진행된‘CONNECT 21’은 차세대 융복합 콘텐츠의 개발 및 교육을 위한 전문 교육장, VR 체험존, 네트워킹 존 등을 갖춘 콘텐츠산업 플랫폼 공간으로 관심있는 기업, 시민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성남산업진흥재단 장병화 대표이사는 “가상과 현실이 새로운 기술를 통해 연결되는 ‘CONNECT 21’에서 다양하고 가치 있는 결과가 나오길 바란다”며“콘텐츠산업의 메카인 성남시가 미래시장을 선도해나갈 수 있도록 융합 플랫폼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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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2 [23:0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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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어려움이 많겠지먼 힘 내시기 바랍니다.
성남일보는 너무 정치적
힘내시고요. 성남일보가 이깁니다. 반드시요. 사필귀정이기 때문이지요
축하
축하합니다~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 이상 나오면
이건 뭐냐?
96%가 너무 높지요. 요즘 전라도도 99% 운운하지만요. 진실을 철저히 가려서 법에 위반했다면 처벌해야지요. 하긴 요즘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 되었다고 제대로 할 까 걱정은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