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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재단, 2017 피크닉콘서트 연다
 
김태섭 기자

[성남일보] 성남문화재단은 오는 25일과 26일 오후 7시 30분 을지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리는 ‘2017 피크닉콘서트’는 이름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가수들과 함께 하는 로맨틱 콘서트와 최고의 힙합 뮤지션과 래퍼들과 즐기는 힙합 콘서트로 꾸며진다.

▲ 피크닉콘서트.     © 성남일보

오는 25일 대한민국 대표 여성 보컬로 손꼽히는 BMK, 최고의 디바 알리, 폭발적 가창력의 남성 듀오 길구봉구, 인디계의 떠오르는 밴드 406호 프로젝트 등이 아름다운 선율로 관객들의 가슴을 적실 예정이다.

 

또한 오는 26일 대한민국 최고의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를 비롯해 개성 넘치는 인기 힙합 뮤지션 자이언티, 마성의 래퍼 산이, 주목받고 있는 래퍼 영크림 & 젠토 등이 열정 넘치는 무대로 저물어가는 여름밤을 뜨겁게 달군다.

 

성남문화재단 <2017 피크닉콘서트>는 최고의 출연진들이 펼치는 최상의 무대를 야외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만큼 수정, 중원구 주민들을 비롯해 많은 시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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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20 [20:2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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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로 옹알데던 야당시절이 그립겠다 ㅋ
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