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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 이태희·문지환, 일일 멘토가 되다
 
이병기 기자

[성남일보] 성남FC 이태희, 문지환이 어린이들의 일일 멘토로 나섰다.

 

성남FC가 지난 18일, (재)데상트스포츠재단과 함께 MOVE KIDS 축구 멘토링(이하 MOVE FC)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했다.

MOVE FC는 (재)데상트스포츠재단 MOVE KIDS 캠페인의 일환으로, 아동·청소년에게 축구를 통한 신체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스포츠 참여를 확대하는 프로그램이다. 성남FC는 70여명의 프로그램 참가 아이들에게 축구교실과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 아이들은 탄천종합운동장 동문 풋살장에서 약 한 시간 동안 문지환, 이태희 선수에게 축구 수업을 받으며 축구 선수의 꿈을 키웠다.

 

클리닉 이후에는 라커룸, 인터뷰실, 축구 시뮬레이션 등 탄천종합운동장의 여러 명소를 탐방하며 다양한 스포츠 직업을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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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22 [22:0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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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