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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테트노밸리 성장과 시장의 자화자찬?
 
변환봉 / 변호사
▲ 변환봉 변호사.     © 성남일보

[네티즌 칼럼] 성남시에 있는 사업체의 매출이 100조를 돌파했고,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이라는 기사를 봤다.


성남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인정받은 것 같다.


그런데 다른 기사를 보다 보니 판교 테크노밸리의 매출이 77조 4,800억원이라고 한다. 성남시 사업체 매출의 77~78%가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나온 것이다.


판교 테크노밸리는 경기도의 손학규 지사가 계획을 수립하고 김문수 지사때 본격적인 부지조성 및 공사를 시작했으며, 남경필 지사때 시설공사를 마치고 현재는 본격적인 사업궤도에 오른 첨단 산업단지이다.


2013년까지 경기도에서 5조 2,7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했다고 한다.


박근혜 정부에서는 판교 테크노밸리의 성공에 힘입어 이를 더욱 확대해서 경기도와 함께 현재 수정구 금토동 일대까지 연결해서 제2테크노밸리(창조경제밸리)를 조성하고 있다.


성남시의 보도자료에서는 매년 200억원의 외부투자 유치노력과 우수 기업 유치 노력으로 자평하는데, 판교 테크노밸리의 눈부신 성과를 시장만의 빛나는 업적으로 자화자찬하는 것이 맞는지 모르겠다.


역시 중요한 것은 홍보인가 보다.

 

... 이 글은 변환봉 변호사의 페이스북에 게재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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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27 [10:1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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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 17/08/28 [21:09] 수정 삭제  
  그렇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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