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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재단 신흥공공예술창작소, 1기 입주보고전 개최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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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지난달 14일 개소한 성남문화재단 신흥공공예술창작소가 1기 입주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1기 입주보고’展을 진행한다.

 

성남시가 조성하고 성남문화재단이 관리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성남문화재단 신흥공공예술창작소는 지난 6월 공모를 통해 1명의 기획자와 시각예술작가 5명 등 1기 입주작가를 선정했다.

이번 전시는 1기 입주작가 개개인의 작품경향과 기획을 들여다볼 수 있는 릴레이 전시로 이어지며, 첫 번째로 박양빈 작가의 개인전을 9월 1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다.

 

박양빈 작가는 자신의 유목적인 삶 속에서 끊임없이 대면해 온 이주와 경계 그리고 정체성에 대한 문제를 사적 내러티브와 사회적 관계와의 고찰을 통해 풀어내는 작가로, 미술을 통해 특정 시대와 사회를 조명하고 역사 속에 존재하는 개인의 서사를 통해 현 시대를 성찰하고자 한다.

 

작가가 유년시절 경험한 한국 현대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정치, 경제적 전환점이라 할 수 있는 ‘88서울올림픽’의 경험을 토대로 그 당시 희망과 새로운 시대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 찼던 사회상, 그 후 25년이 지나 그때 그 시절 열망했던 사회와는 사뭇 다른 한국 사회의 모습을 ‘유년의 나’와 ‘현재의 나’라는 두 시점으로 담아낸다.

 

작가 개인의 이야기이지만 이는 결국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인 동시에 시대를 반영하는 하나의 거울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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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30 [22:3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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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김진태 결과 어케 나오는가 보면 알수 있다
이 기사 내려라!
고소고발은 싫어욧!
96프로?? 오마이갓--그라케 만타요
그럴리가!
읍읍이 만만세!
무섭다 무서워
귀하는 고령향우회 소속 이신가요?
아니, 이시장이 개발시장이라니!
성남환경운동연합만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