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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광 회장, 파푸아뉴기니서 새마을운동 특강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소진광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은 지난 30일 오전 East Highland주에 위치한 고로카 대학교를 방문해 도널드 굼비스 부총장과 면담하고 교직원 및 농업지역개발학과 학생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화하는 새마을운동’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소 회장은 특강에서 새마을운동의 추진 배경, 성과 그리고 파푸아뉴기니 농촌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접근방법을 설명하면서 지난해 33개국이 함께 발족한 새마을운동글로벌리그(SGL, Saemaul Undong Global League) 활성화를 통해 새로운 ‘지구촌 가치사슬’ 구축 가능성을 제시했다.

 

또한, 소 회장은 “과거 한국의 새마을운동도 농촌과 도시 간 소득 불균형에서 시작된 농촌부흥운동으로 파푸아뉴기니도 과거 한국의 사례와 유사한 과정을 밟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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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31 [22:56]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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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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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