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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 갑상선암 수술 권위자 김광현 교수 영입
 
김태섭 기자

[성남일보 = 김태섭 기자] 분당제생병원은 두경부 및 갑상선암 수술 권위자인 김광현 교수를 영입해 9월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김광현 교수는 대한 두경부외과학회를 창립했으며 각종 두경부암의 수술을 위시해 1,000여 명의 후두암 환자에게 레이저 수술을 시행했으며 고난도 수술인 상기도 협착증 수술을 200차례 이상 집도한 권위자다.

▲ 김광현 교수.     © 성남일보

제생병원은 김 교수의 영입으로 뇌종양센터, 24시간뇌졸중센터, 유방갑상선센터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 교수는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병원에서 30여 년 동안 청와대 이비인후과 자문의, 서울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학 주임교수 겸 과장, 대한두경부종양학회 회장, 대한갑상선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다.


채병국 원장은 "의사가 추천하는 명의인 두경부 및 갑상선암 수술 권위자인 김광현 교수를 모시게 돼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내원객의 만족도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광현 교수는 “분당제생병원에서 각종 두경부질환 및 암환자를 치료하고 후배들을 지도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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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05 [20:5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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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희 기자님 끈질긴 취재 감사합니다.
쑈쑈쑈가 이제 드디어 베일을 벗는구나.
전임시장 충성파 영원없는 공무원들로 장
ㅎㄷㄷ 무섭다. 이젠 국제pa가 합법적으로
팔토시형님들이 이거 안하면 안된다고 위
대표님 감사합니다 .
2차 재판은 14일 아닌가요? 그리고 법의
정의롭고 깨어있는 시민들이 많음에 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