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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로 생명나눔 실천한 현혈왕 ‘화제’
성남소방서 서태교 소방사, 대한적십자사 수여한 헌혈 유공장 명예장 수여
 
운영자

[성남일보] 성남소방서는 구급대에 근무하는 서태원 소방사(34)가 최근 대한적십자사가 수여하는 적십자 헌혈 유공장 명예장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 적십자 헌혈 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한 서태교 소방사.     © 성남일보

대한적십자사는 헌혈을 30회 하면 은장, 50회 금장, 100회 명예장, 200회 명예대장, 300회 최고명예대장을 각각 수여한다.

 

서 소방사는 학창 시절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첫 수혈을 해준 것을 시작으로 2개월에 한 번씩 15년째 한번도 거르지 않고 있으며, 지난 13일 야탑 헌혈의 집을 방문해 100번째 헌혈을 했다.

 

피의 양으로만 따지면 4만㎖를 헌혈한 것으로 체중이 70㎏인 사람의 혈액량(5천200㎖)의 무려 성인 8명에 달하는 피를 조건 없이 내놓은 셈이다.

 

이뿐만 아니라 강남의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 독거노인 어려운 사정을 듣고 적은 월급을 쪼개 어르신이 좋아하는 사탕과 과자를 사다 드리는 등의 봉사 활동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권은택 성남소방서장은“아름다운 선행을 실천한 서태원 소방사을 칭찬한다”며“ 앞으로도 성남을 빛내는 소방관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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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16 [21:57]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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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희 기자님 끈질긴 취재 감사합니다.
쑈쑈쑈가 이제 드디어 베일을 벗는구나.
전임시장 충성파 영원없는 공무원들로 장
ㅎㄷㄷ 무섭다. 이젠 국제pa가 합법적으로
팔토시형님들이 이거 안하면 안된다고 위
대표님 감사합니다 .
2차 재판은 14일 아닌가요? 그리고 법의
정의롭고 깨어있는 시민들이 많음에 힘을
성남 상권이 어느 정도 커져야 자기네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