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HOME > 뉴스 > 생활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문화재단 박명숙 대표이사 체제 출범
성남시의회 임명동의안 의결 ... 경희대학교 무용학부 명예교수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성남문화재단 제5대 대표이사에 박명숙(67.여) 경희대학교 명예교수가 선임됐다.

 

성남시의회는 지난 22일 개회된 시의회 본회의에서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 임명동의안이 의결됨에 따라 앞으로 2년간 성남문화재단을 이끌게 된다.

▲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에 내정된 박명숙 교수.     ©성남일보

박명숙 대표이사는 이화여자대학교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한 이후 지난 2015년까지 34년간 경희대학교 무용학부 교수로 재직했으며, 1978년 한국의 대표적인 현대무용단인 박명숙댄스씨어터(Myungsook PARK Dance Theatre)를 창단해 200여 편이 넘는 레퍼토리를 소개하며 무용전도사 역할을 해왔다.

 

2016년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선임되기도 한 박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1세대 최고 무용가이자 안무가, 예술감독, 예술행정가 그리고 융․복합 교육 선구자로 대한민국 예술계에 새로운 길을 만들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기사입력: 2017/09/23 [23:03]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