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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시장의 악의적 모독 책임 묻겠다”
이기인 시의원, 보도자료 통해 법적 대응 선언 ... ‘행위에는 책임이 따른다’
 
모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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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 모동희 기자] 이기인 성남시의회 의원(바른정당)은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재명 성남시장의 악의적인 모독과 비난행위, 더 이상 참지 않겠다”면서“행위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고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  이기인 시의원이 이재명 시장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겟'다고 밝혀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자료사진 

이 의원은 “이 시장은 ‘무상교복 네 번째 부결한 성남시의원들이십니다’ 라며 야당의원들의 실명만 거론하셨는데, 투표결과를 다시 한 번 살펴봐주시길 바란다”며“현재 시의회의 의석 분포와 투표결과를 비교해보면 이 번 고교무상교복 예산 삭감안에 대해 일부 민주당 의원도 동의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이 의원은 “예결위에서 삭감된 고교무상교복 확대 예산 '부활안’이 다뤄진 제232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수정예산안 표결 결과는 ‘찬성14, 반대 16, 기권 1’”이라며“찬성표를 행사할 것 같았던 일부 민주당 의원이 무기명 투표 시 반대 입장으로 선회 한 듯 보여진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글 최초 게재 시 이 시장은 실명을 들면서 ‘출산장려금 1억 조례 추진하던 사람들’ 이라고 특정한 것을 똑똑히 기억합니다.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저는 출산장려금 1억 조례를 발의한 적이 없다”고 비판하고 나섰다.

 

특히 이 의원은 “지금까지 몇 차례 SNS에 제 실명을 거론하신 덕분에 수많은 문자폭탄을 일일이 감당하고 있다“면서”더 이상 참지 않겠습니다. 법적조치를 포함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재명 시장은 지난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무상교복 네 번째 부결한 성남시의원들이십니다’라는 글을 통해 “본회의 무기명 비밀투표로 장막 뒤에 이름을 숨겼지만 상임위 기록이 있습니다”라며 의원들의 실명과 근거자료를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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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5 [21:50]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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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임동본!
한심한 세월이 지나갓구나 어언 팔년이라는 그 긴세월이, 분노로 바뀐 세월 말이다
뻔하지모 그너메 도지사 김치국이가 몬지
4년동안 도시재생외치다 선거앞두고 웬재개발
그래도 성남환경운동연합밖에 없네...
권혜성
좌파시민단체 일자리 창출용 도시재생사업
속속들이 파헤쳐주길....
아무개 지구당 위원장 잘나가는데요
제발 진보팔이해가며 지역 썩은 것들 싹쓸이 했으면 조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