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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영화 보러 오세요
 
모동희
분당문화정보센터는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무료영화를 상영키로 했다.

분당문화정보센터 시청각실에서 열리는 무료영화 상영은 선착순 입장이다.

오는 4월 1일 오후 2시 처음 상영되는 영화는 다큐멘터리 영화인 화산대폭발이며 8일에는 어린이 영화인 노틀담의 꼽추 그리고 15일에는 청소년영화인 아폴로 13호가 상영된다.

또한 22일에는 가족과 함께 볼 수 있는 영화인 마이키 이야기3을 상영하며 29일에는 tv문학관에서 인기리에 상영되었던 김약국의 딸들이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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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0/03/09 [23:3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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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석하신 이재선씨가 입바른 소리하면서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제목이 기소여부 초읽기가 뭡니까?? 김혜
역시 참언론 성남일보 예전부터 알고 기
혜경궁 김씨입니다. 저를 죽여주세요.. ^
혜경궁김씨입니다. 이재명지사가 감옥에가
박사모 부부가 똑같네.. 이제와서 딴소리
조중동이 성남일보와 같았다면, 지금 대한
인맥이 아주 화려하네~ 줄줄히 낙하산인사
이런 게 기사죠. 이재명이 뿌린 돈 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