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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관근 의원, “고독사 대책 시급하다”
고독사 예방 현장 목소리 청취 ... 독거노인 가정 방문
 
김태섭 기자

[성남일보 = 김태섭 기자] 지관근 성남시의회 의원은 지난 25일 수정구 위례종합사회복지관 인근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실태를 파악하는 등 고독사 예방을 위한 행보에 나섰다.

 

이날 지 의원은 주 2회 방문요양서비스를 받고 있는 김모(82.여), 신모(80.여) 어르신 댁을 찾았다.

▲ 지관근 의원.     ©성남일보

김 할머니는 지난주 심근경색으로 쓰러졌지만, 다행히 주위에서 빨리 발견해 119에 신고함으로써 화를 면한 바 있다. 신 할머니는 오랫동안 각종 수술로 현재는 거동이 불편해 혼자 집에 있을 때 무슨 일이 발생하면 대응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지 의원은 “최근 성남시에서 3건의 노인 고독사가 발생했을 정도로 빈번하다”며 “앞으로 성남시 1인 가구 통합사례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지 의원은 “이러한 시스템은 노인뿐만 아니라 고위험군에 속해 있는 청년, 여성 독신세대 등도 포함돼야 한다”며 “주간단위로 서비스계획을 세워 고독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례관리가 촘촘히 이뤄져야 하고 응급신고 서비스도 갖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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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6 [22:1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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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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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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