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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시장은 의회와 시민 분열 중단하라”
성남시의회 자유한국당협의회 기자회견, “의회 무시 좌시하지 않겠다”
 
모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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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 모동희 기자] 성남시의회 자유한국당협의회(이하 한국당)는 27일 오전 시의회 대표의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재명 시장의 의회와 시민 분열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자유한국당 성남시협의회.     © 성남일보

이날 한국당은 “이재명 시장은 의회와 시민의 분열을 조장하는 경거망동을 즉각 중단하라”며“법적 대응도 검토하겠다”며 이재명 시장이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시의원들의 실명을 밝힌 것에 대해 대응에 나섰다.

 

한국당은 “이재명 시장은 쟁점 예산중 하나였던 고등학교 무상교복 예산과 관련하여 상임위원회에서 반대의견을 표시했던 의원들의 명단을 SNS를 통해 공개함으로써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집행부를 견제, 감시하는 의원의 자유표현과 의결권을 침해하는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하여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국당은 “ “본회의에서 무기명 투표 결과 찬성 14명, 반대 16명, 기권 1명으로 부결된 예산에 대하여 상임위원회에서 반대의견을 밝힌 의원들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고, 이로 인해 해당 의원들이 정상적인 의정활동이 불가능 할 정도로 수많은 협박성 문자를 받게 하는 조리돌림을 당하게 만들었다“고 비판하고 나섰다.

 

한국당은 “그동안 이재명 시장은 본회의장 잦은 불참과 의회에서 재의결된 조례안조차 의회를 상대로 소송으로 몰고 가며, 의회의 지적 또는 요구사항에는 눈감고 귀막는 행정 등의 의회 무시태도가 끊이지 않는 것은 반드시 시정되어야 마땅하다”비판하고 나섰다.

 

한국당은 “이재명 시장은 이제 더 이상 너절한 정치논쟁을 즉각 중단하고,성남시 발전과 시민화합, 그리고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를 존중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면서”현재와 같은 의회무시, 의원무시 행태가 바뀌지 않는다면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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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7 [21:4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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