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HOME > 뉴스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소방서, 추석명절 소외계층에 희망 선물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성남소방서는 지난 28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1004(천사) 운동’을 펼쳤다.

 

‘1004 운동’은 지난 2013년 첫 운동을 시작으로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해 적극적인 이웃사랑 실천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풍토 조성과 함께하는 삶을 실천하고자 시작되었다.

 

이날은 지역 내 외국인복지지원센터를 찾아 다문화가정(필리핀)에 안전하고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모금된 성금과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권은택 성남소방서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돕고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성남소방서가 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기사입력: 2017/09/29 [11:14]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