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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바우덕이축제 열기 '후끈'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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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안성 바우덕이축제가 지난 28일부터 오는 10월 2일까지 5일간 안성맞춤랜드에서 막을 올렸다. 

 

안성시와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바우덕이 추모제, 길놀이 퍼레이드, 전야제, 개장식, 개막행사, 폐막식으로 치러진다.

▲ 바우덕이 줄타기 장면.     © 성남일보

또한 상설 행사로 남사당바우덕이 주제공연, 안성바우덕이 남사당공연, 전통연희공연, 가을밤 오색 나들이, 해외민속 초청공연, 월드 퍼레이드가 이어진다.


특별행사로 바우덕이 선발대회, 7090콘서트, 바우덕이 주제 창작 마당극 공연, 바우덕이 콜라보레이션 등이 개최되고 있다.


남사당 최초이자 최후의 꼭두쇠 현재의 안성남사당의 바탕이 된 바우덕이는 1848년 안성에서 가난한 소작농의 딸로 출생해 안성 서운면 청룡사 안성남사당 입단해 선소리, 줄타기, 풍물, 무동, 새미의 모든 남사당 공연예술 학습해 1863년에는 안성남사당 꼭두쇠 추대 남사당에서 최초이자 최후의 여성 꼭두쇠로 활동시작 했다.


남사당은 조선 후기에 지배계층에 억눌려 살던 백성들의 불만사항을 해학과 비판이 넘치는 공연을 통해서 토로하여 세상에 널리 알리고 이를 통해서 사회 변화를 이끌었다고 할 수 있다.


안성바우덕이 축제는 오는 10월2일 폐막 축하공연 세계 민속공연 피날레 갈라쇼, 바우덕이 풍물단 피날레 공연, 7090 콘서트, 불꽃놀이를 치룬후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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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30 [18:37]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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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임동본!
한심한 세월이 지나갓구나 어언 팔년이라는 그 긴세월이, 분노로 바뀐 세월 말이다
뻔하지모 그너메 도지사 김치국이가 몬지
4년동안 도시재생외치다 선거앞두고 웬재개발
그래도 성남환경운동연합밖에 없네...
권혜성
좌파시민단체 일자리 창출용 도시재생사업
속속들이 파헤쳐주길....
아무개 지구당 위원장 잘나가는데요
제발 진보팔이해가며 지역 썩은 것들 싹쓸이 했으면 조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