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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소년재단, 청바지 프로젝트 추진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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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청소년재단은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남시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청바지 프로젝트’ 3차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청바지 프로젝트’는 ‘청소년의 바른 꿈을 지원하는 프로젝트’ 의 줄임말로 성남시내 대기업부터 중소기업, 공공기관의 참여를 통해 일터를 개방하고, 청소년은 지역 내 일터에 찾아가 업무를 체험하며 삶의 현장을 경험함으로서 직업과 노동의 가치를 이해하는 현장중심의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청바지 프로젝트’ 3차에는 성남시내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분야별 94개 의 기업이 일터를 개방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삶의 현장을 경험토록 했다.

 

성남시청소년재단 한신수 대표이사는 “청소년기 올바른 진로 가치관 함양과 체계적 진로탐색을 위해선 지역사회 참여가 필수적인데 ’청바지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이 함께 청소년의 꿈을 지원하는 진로교육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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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30 [19:2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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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임동본!
한심한 세월이 지나갓구나 어언 팔년이라는 그 긴세월이, 분노로 바뀐 세월 말이다
뻔하지모 그너메 도지사 김치국이가 몬지
4년동안 도시재생외치다 선거앞두고 웬재개발
그래도 성남환경운동연합밖에 없네...
권혜성
좌파시민단체 일자리 창출용 도시재생사업
속속들이 파헤쳐주길....
아무개 지구당 위원장 잘나가는데요
제발 진보팔이해가며 지역 썩은 것들 싹쓸이 했으면 조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