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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특혜 논란 펀스테이션 또 매각
1차 전자 입찰 때 가격 1,252억 2차 매각 추진 ... 새 주인 찾을까?
 
김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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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는 그동안 특혜논란의 중심에 놓였던 분당구 서현동 소재 펀스테이션이 2차 매각 절차에 들어갔다. 

▲ 펀스테이션 전경.     ©성남일보

성남시는 분당 펀스테이션 매각에 관한 재공고문을 지난달 28일 시 홈페이지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운영하는 전자 자산처분 시스템 온비드에 올리고 새주인 찾기에 나섰다. 

 

이에 앞서 성남시는 지난달 8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 펀스테이션 전자 입찰에 응찰자가 없어 유찰된 데 따른 2차 입찰 공고다.

 

시는 지난 1차 입찰 때와 같은 가격인 1252억원에 펀스테이션을 매물로 내놨다. 건물은 457억원, 토지는 795억원이다.

 

오는 18일까지 20일간 온비드를 통해 응찰이 진행된다.예정가격 이상의 최고금액을 입찰한 매수 희망자가 펀스테이션 건물과 토지를 낙찰 받게 된다.

 

시는 2차 입찰도 유찰되면 3차 입찰 때는 예정가의 90% 가격으로 입찰에 부칠 계획이다.80% 이하의 저가 매각은 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매각 대상인 펀스테이션은 분당구 수내동 1-1번지 시유지 6563㎡ 규모 대지에 위치한다. 지하 3층, 지상 6층, 건축연면적 3만6595㎡ 규모로 2014년 준공됐다.

 

성남시는 매각 추진을 위해 지난해 12월 건물 용도를 교육연구·아동 관련 시설에서 주상복합, 업무시설, 문화·집회시설로 변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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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01 [18:4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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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임동본!
한심한 세월이 지나갓구나 어언 팔년이라는 그 긴세월이, 분노로 바뀐 세월 말이다
뻔하지모 그너메 도지사 김치국이가 몬지
4년동안 도시재생외치다 선거앞두고 웬재개발
그래도 성남환경운동연합밖에 없네...
권혜성
좌파시민단체 일자리 창출용 도시재생사업
속속들이 파헤쳐주길....
아무개 지구당 위원장 잘나가는데요
제발 진보팔이해가며 지역 썩은 것들 싹쓸이 했으면 조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