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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부처 남성육아휴직 사용율 ‘낙제점’
윤종필 의원,주요 부처별 육아휴직 사용현황서 제기 ... 대책마련 ‘촉구’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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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주요 정부 부처의 남성육아휴직률이 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 윤종필 의원.     ©성남일보

이 같은 사실은 윤종필 의원(자유한국당. 분당갑)이 인사혁신처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주요 부처별 육아휴직 사용현황’ 자료에서 드러났다.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14년부터 3년간 남성육아휴직 평균 사용률이 3%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정부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 중 하나로 남성 육아휴직을 확대 시행하고 이를 보장하기 위한 정책개발에 힘써왔지만 정작 저출산 정책에 모범을 보여야 할 정부 부처 공무원들의 남성육아휴직이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조사에서 가장 높은 남성 육아휴직 사용율을 기록한 부처는 여성가족부(7.79%)였으며 2위는 교육부(4.34%), 3위는 보건복지부(3.79%)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문화체육관광부(1.59%), 환경부(1.44%), 미래창조과학부(1.42%) 순으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에 대해 윤종필 의원은 “공무원들의 저조한 남성육아휴직 사용률에 대해 지적했으나 올해도 큰 변화는 없었다”며 “정부 부처가 앞장서 출산 휴가를 보장・권고하는 모범적 분위기를 조성해 사회 전반적으로 가족친화적 분위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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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02 [18:38]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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