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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제·도당굿 문화축제 열린다
성남문화원,단군제 및 제23회 도당굿 문화축제 개최
 
이병기 기자

[성남일보] 성남문화원은 개천절을 맞아 오는 3일 오후 1시 산성공원 놀이마당에서 단기 4350년 개천절 기념식 및 단군제 및 제23회 도당굿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 지난해 도당굿 문화축제 장면.     © 성남일보

이날 행사는 단군성조연합회가 1부 ‘선의식’을 가진후 이어 개천절 기념식이 이어진다.

 

이날 열리는 ‘도당굿 문화축제’는 단군성조연합회 회원 전원이 출연하는 ‘초혼제’를 시작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98호 오진수 선생의 산거리, 중요무형문화재 제104호 나채옥 선생의 불사거리, 소리친구회가 ‘민요 배 뛰워라, 양산도’, 이향우 경기민요단의 ‘회심곡’, 김태환, 김옥자, 문소현, 지옥경 외 '대신거리'와 오방신장 작두장군 송옥순이 펼치는 '작두거리', 품바 민들레의 신명나는 '여흥거리' 등의 공연이 이어진다.

 

김대진 원장은 “4350번째를 맞는 개천절은 5천년 유구한 한민족의 역사와 일제 강점기를 이겨낸 우리 민족의 화합을 다짐하고 동시에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으로서의 본래 인간다움을 회복해 새롭게 태어나는 인성회복의 축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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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02 [20:0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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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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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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