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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재단, 한글날 기념행사 연다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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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분당 율동공원 내 책테마파크가 571돌을 맞는 한글날을 기념해 ‘세계로 미래로 나가는 우리 한글’ 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책테마파크는 오는 9일 오전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글날 기념 조각그림 그리기, 세종대왕․훈민정음 판화 탁본뜨기, 한글로 만드는 이끼공예, 한글도장으로 옷 꾸미기, 한글로 만드는 인공송진 공예, 멋글씨로 좋은 말 써주기 등 한글과 연관된 프로그램부터 민속연 만들기, 예쁜 그림으로 얼굴 꾸미기 등의 행사가 이어진다. 

 

특히 한글날 기념 조각그림 그리기는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행사 후 완성된 그림들은 벽화로 제작해 책테마파크에 상설 전시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오후 4시 30분에는 책테마파크 앞 잔디광장에서 성남시립국악단과 부명희민요단, 쉽게 보기 어려운 공중줄타기 공연 등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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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02 [20:4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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