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HOME > 라이프 > 메디뉴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분당서울대병원 김상태,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 등재
 
김성은 기자
배너
배너

[성남일보] 분당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외과 소속 김상태 선임연구원이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이름을 올렸다.

 

김상태 선임연구원은 그간 알츠하이머 치매와 암에 대한 진단법 및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해왔다.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김상태 선임연구원.     © 성남일보

특히 최근에는 혈액 한 방울(10μl)을 통해 종양세포를 단시간에 탐지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성공해 기존에 사용하던 분리기술이나 캡처법에 비해 민감한 진단기법을 선보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을 발행하는 기관으로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이곳에서 발간하는 ‘후즈 후 인더월드’는 매년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인 인물 5만여 명을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


배너
기사입력: 2017/10/03 [10:45]  최종편집: ⓒ 성남일보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힘내라 임동본!
한심한 세월이 지나갓구나 어언 팔년이라는 그 긴세월이, 분노로 바뀐 세월 말이다
뻔하지모 그너메 도지사 김치국이가 몬지
4년동안 도시재생외치다 선거앞두고 웬재개발
그래도 성남환경운동연합밖에 없네...
권혜성
좌파시민단체 일자리 창출용 도시재생사업
속속들이 파헤쳐주길....
아무개 지구당 위원장 잘나가는데요
제발 진보팔이해가며 지역 썩은 것들 싹쓸이 했으면 조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