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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예방대책 ‘시급’
학교폭력 심의건수 3년간 21% 증가 ... 대책 마련 '시급'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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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최근 3년간 초·중·고등학교에서 성추행 및 성폭행 등의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정보통신망 상의 음란·폭력·따돌림 등 사이버 폭력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박경미 의원.     © 성남일보

이 같은 사실은 박경미 의원(더불어민주당)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14~2016년도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운영현황 및 심의결과’에 분석에서 드러났다.

 

박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 전국 초·중·고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사안으로 심의한 건수는 총 19,521건에서 23,673건으로 약 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학교급별로는 중학교의 심의건수가 3년간 가장 높은 가운데 초등학교(2,792건(‘14)→4,092건(‘16), 46.6% 증가)와 고등학교(5,266건(‘14)→7,599건(‘16), 43.3% 증가)에서의 심의건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교육 당국의 적절한 대처가 요구되는 것으로 보인다.

 

박경미 의원은 “성범죄로부터 어린 학생들을 보호 하는 것은 교육 당국이 최우선으로 두어야 할 사안”이라며 “성추행·성폭행 등에 대한 예방교육이 시급하고, 학생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과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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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03 [11:1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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