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HOME > 남한산성 답사 > 포토 에세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영화 '남한산성'과 민족의 성지 남한산성
 
김태섭 기자

[포토 에세이] 영화 '남한산성'이 개봉 첫날 '킹스맨: 골든 서클'을 누르고 흥행 1위를 차지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남한산성 개봉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남한산성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고 있다. 

 

남한산성은 지난 2014년 6월 22일 한국에서 11번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된 바 있다.

▲ 남한산성 성곽길 전경.     © 성남일보
▲ 남한산성 소나무 군락지.     © 성남일보
▲ 백조 시조인 온조대왕과 이서 장군이 모셔진 숭열전.     © 성남일보
▲ 남한산성 행궁 전경.     © 성남일보
▲ 남한산성 종각.     © 성남일보





 

 


배너
배너
배너
기사입력: 2017/10/04 [20:15]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