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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남한산성'과 민족의 성지 남한산성
 
김태섭 기자

[포토 에세이] 영화 '남한산성'이 개봉 첫날 '킹스맨: 골든 서클'을 누르고 흥행 1위를 차지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남한산성 개봉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남한산성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고 있다. 

 

남한산성은 지난 2014년 6월 22일 한국에서 11번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된 바 있다.

▲ 남한산성 성곽길 전경.     © 성남일보
▲ 남한산성 소나무 군락지.     © 성남일보
▲ 백조 시조인 온조대왕과 이서 장군이 모셔진 숭열전.     © 성남일보
▲ 남한산성 행궁 전경.     © 성남일보
▲ 남한산성 종각.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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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04 [20:1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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