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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성료’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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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2017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가 5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누적관람객수 69만여명과 20억 7천 3백만원의 농특산물 판매고를 올리며, 대한민국 대표 전통문화축제의 위엄을 과시했다.

▲ 바우덕이축제 행사 장면.     © 성남일보

특히 열흘간의 긴 연휴로 일부 관람객의 이탈이 우려되었으나 비가 오는 10월 1일에도 축제장은 관람객들로 성황을 이루며 지난 해보다 더 많은 관객 수를 기록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유튜브(YOUTUBE) 동영상 실시간 중계를 위해 중계시스템을 갖춘 카메라와 드론 등이 축제장을 누볐고 50건의 동영상에 누적 조회수 15만을 기록하며 현장 홍보를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7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는 최초로 ‘바우덕이 선발대회’가 열려 동아방송대 박유민 양과 안법고 안슬기, 동아방송대 박지연 양 등이 각각 초대 바우덕이 수상자가 되는 영광을 누렸다.

 

대회는 힙합에서 가요, 창에서 민요에 이르기까지 10대 소녀들이 다양한 끼와 재능을 선보이며, 바우덕이의 예술혼과 축제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시켰다는 고무적인 평가를 얻었다. 바우덕이축제의 트레이드 마크인 1865년 조선시대 안성장터 풍경도 고스란히 재현되었다.

 

안성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시민예술무대’는 축제 기간 내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성황리에 진행되며, 지역민이 화합하는 축제가 곧 대외적인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는 단순히 바우덕이를 기리는 지역민의 잔치가 아닌 대한민국 전통 예술의 혼을 잇고, 이를 지켜가야 하는 안성인의 신성한 의무이며 즐거운 권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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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09 [10:4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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