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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 한창우 교수, ‘마르퀴스 후즈후’ 인명사전 등재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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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창우 교수.     © 성남일보

[성남일보] 을지대학교 바이오융합대학 중독재활복지학과 한창우 교수(을지대학교 강남을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가 세계인명사전인 ‘마르퀴스후즈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8년 판(35th Edition)에 등재됐다.

 

1899년부터 미국에서 발간을 시작한 '마르퀴스 후즈 후’는 매년 세계 각국의 의학, 생명공학, 화학, 전기전자공학, 도시공학, 환경공학, 정보통신공학 등의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 중 탁월한 성과를 보인 대상자를 심사해 세계에서 3% 정도를 선정한다.

 

한창우 교수는 현재 강남을지병원 중독브레인센터장으로 진료와 연구에 주력하고 있으며, 한국중독정신의학회 총무이사 및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특임간사를 비롯하여 보건복지부와 통계청 전문 의원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한 교수는 중독정신의학분야를 비롯하여 불안장애 및 재난정신의학에 대한 연구 및 국내외 업적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한창우 교수의 주요 업적은 알코올 중독의 생물학적 지표에 관한 연구들은 다양한 국제 학술지 및 언론에 발표되었으며, 최근에는 인터넷 중독과 관련하여 국제 학회에서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창우 교수는 “앞으로 국내외적 중독질환에 대한 더욱 적극적인 연구 활동을 바탕으로 을지대학교 강남을지병원 중독브레인센터가 중독질환의 병리 기전을 명확히 하고 임상적인 진보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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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6 [22:3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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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에게 부탁하는데 00 사진좀 내려주든지 멀리서 보이게 해주시오.
정책따위는 필요업다
기대하는것이 잘못
왠 고소 고발이 그리 많은지
사필귀정님 말에 공감 한표
때가되면..
성남시는 미첫네
상통노조 수상을 축하합니다. 끈질긴 생명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화이팅하세요. 밖에서나마 응원합니다.
야!! 이재명 시장 본인도 아니고 전직 비서 이야기를 ..
일단 고소한다 기자회견 부터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