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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본 도의원, 이재명 시장 고발에 법적 대응 선언
임 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이 시장 고발 정면 비판 ... 성남시, 임 의원 중원서에 고발
 
모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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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경기도의회 임동본 의원(자유한국당. 성남4)은 17일 오전 개회된 제323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재명 시장을 강력 비판하며 법적대응을 선언하고 나섰다. 

▲ 5분발언을 통해 이재명 시장의 고발 조치를 반박하는 임동본 도의원.     © 성남일보

임 의원은 “지난 8월 31일 제322회 임시회 본회의장에서 성남시 승마장 특혜의혹과 관련해 도정질문을 한 사실이 있는데, 이를 두고 이재명 성남시장은 본 의원을 고소하였다“면서”적발하장이 아닐 수 없다“고 정면 비판하고 나섰다.


임 의원은 “이재명 성남시장이 허가해준 그린벨트 내 승마장은 건축물의 구조를 갖춘 실내승마장은 절대 불가하다”면서“성남부시장 또한 해당 건물은 건축물이라면서,불법시설물에 대해서는 끝까지 관리를 해서 원상복구 하겠다고 답변하였다”고 지적했다.


임 의원은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에서 2017년 10월 16일, 감사원감사를 청구하기로 의결해 본회의 통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며“(남경필 도지사는)성남시의 승마장 특혜의혹에 대해 한 치의 의혹도 없도록 명명백백하게 감사해 주시기 바란다”고 경기도의 철저한 감사를 촉구했다.


임 의원은 “이재명 시장과 성남시가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하고, 언론에 보도되게 하는 것은 명예훼손과 관련한 시시비비를 가리고자 하는 의도라기보다는,지방의원의 적법한 의정활동을 겁박하여 정치적으로 악용하고,도민의 눈과 귀를 가려 자신의 입맛대로 시정을 운영하겠다는 의도라고 볼 수밖에는 없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와 관련 임 의원은 “이재명 성남시장의 이러한 겁박에 절대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며“지방선거를 앞둔 도의원을 음해하고 명예를 실추시킨 책임에 대해서는 반드시 사법적인 대응을 할 것”이라고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한편 이재명 시장은 지난달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임동본 의원을 고발조치하겠다고 밝힌데 이어 지난달 19일 성남시는 임 의원을 공직선거법 위반,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등으로 중원경찰서에 고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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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7 [23:0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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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전문가? 미친놈 17/10/19 [11:29] 수정 삭제
  역시 고발전문가? 무존건적 고발만이 능사는 아닐건데 방범이 그렇게 밖에 안디는걸까요
큰 인물이 딜라마 크게놀아야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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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해제하고 개인에게 돌려줘라
이재명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레밍 천국
이재명ㆍ이덕수 동시 아웃
내로남불~~~~ 성남미르 맞아~~???
내년엔 정신차리수 성남사람들아
이번 이기인의원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람조심해야한다
고발전문가?